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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하면 투자대비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것이 재테크다. 
하지만 순간의 실수 또는 경기흐름에 따라 심각한 손해를
입을 수 있는 것 역시 재테크다.
실제 주변에 있었던 사례로 벤처기업을 운영하면서 많은 돈을 
벌었던 40대 중소기업체 사장이 코스닥에 상장된 모회사에 올인 했다가 
그동안 힘들게 벌어놓은 수십억을 한순간에 날려버려
휴지조각만 손에 쥐고 긴 한숨만 쉬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적지 않다.
주식이나 펀드 등 대부분의 재테크는 언제든지 손해를 볼 수 있는 
위험부담을 안아야 한다.
그러나 부동산은 다르다.
사기를 당하지 않는 한 땅은 그 자리에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부동산이므로
그 실체는 그대로 남아 있다.
설령 생각보다 땅값이 오르지 않더라도 부동산은 얼마든지 활용가치가 있다.
집이 있다면 그곳에 들어가 살면 되고 땅이 있다면
배추나 고추를 심으며 전원생활을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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