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철강신문

б
제목 H형강 시장이 갈등이 커졌다. 성수기의 수요흐름을 회복하지 못하면서 남은 10월 시장을 어떻게 풀어갈지의 고민이 깊어졌다. 엮인글 http://theloss.co.kr/ch001/68604/073/trackback
글쓴이 더로스 날짜 2017.10.23 14:37 조회 수 58

H형강 시장이 갈등이 커졌다. 성수기의 수요흐름을 회복하지 못하면서 남은 10월 시장을 어떻게 풀어갈지의 고민이 깊어졌다.

추석연휴 이후 2주가 지났지만, H형강 시장은 성수기를 느낄 수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긴 연휴동안 묶였던 제강사 출하가 쏟아져 나간 것 외에는 유통시장은 수요 갈증이 지속되고 있다. 실수요 물량을 확보했던 일부 유통점을 제외한 대다수 유통업체들은 심각한 매출부진을 걱정하고 있다.

성수기 수요를 가늠하기도 어렵다. 시세하락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나마의 성수기 수요도 미뤄지고 있는 데다, 9월 말의 가수요 물량이 아직 시장의 재고로 쌓여있기 때문이다.

월초 같은 중순으로 시작된 10월은 곧바로 월말로 직행하고 있다. 부족한 매출에 대한 불안감과 조급함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열흘도 채 남지 않은 10월 거래에 대한 선택의 갈등이 커졌다.

국내산 H형강 1차 유통가격은 톤당 82만원~85만원(소형,현금)의 실랑이를 이어가고 있다. 메이커가 10월에 제시했던 기준가격(85만원)과는 톤당 6만원~7만원의 격차로 벌어졌다. 메이커-유통 가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남은 10월 거래가 더욱 고민스럽게 됐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우라리조트 구조물에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에이치(H)빔 대신 ‘무게를 줄인 지지대’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더로스 2015.01.18 769
208 바레인산 H형강에 대한 논란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추가 물량이 입고됐다. 더로스 2017.10.30 106
207 H형강 수입 대부분이 10월 중순 이후에 몰릴 전망이다. 더로스 2017.10.30 65
206 바레인산 H형강에 대한 논란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추가 물량이 입고됐다. 더로스 2017.10.24 71
» H형강 시장이 갈등이 커졌다. 성수기의 수요흐름을 회복하지 못하면서 남은 10월 시장을 어떻게 풀어갈지의 고민이 깊어졌다. 더로스 2017.10.23 58
204 H형강 수입, 월말 통관량 변수 ‘확대’/21일 누적 수입 3만8,473톤..6개월 來 최대실적 예약 더로스 2017.10.10 62
203 동국제강, 철근價 인상 “전격 확정” 더로스 2017.09.25 75
202 현대제철, 10월 소형 H형강 판매價 인상 더로스 2017.09.25 52
201 베트남 철강산업의 현황과 전망 더로스 2017.09.12 84
200 국내 후판 유통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전반적인 수요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나 국내 생산업체들의 지속적인 출고가격 인상 의지와 타이트한 내수재고 등이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더로스 2017.09.12 105
199 동국제강이 H형강 가격의 추가 인상카드를 뽑았다. 더로스 2017.09.12 52
198 “성수기 앞두고 부족한 재고, 9월 초 구매 몰릴 수도” 더로스 2017.09.04 36
197 형강류, 예정된 가격인상 카드 “최대한 늦게” 더로스 2017.08.21 92
196 동국제강, 철근價 인상 합류..“대세 확산” 더로스 2017.08.21 47
195 H형강 수입, 커지는 4분기 공백..‘답답’ 더로스 2017.08.16 53
194 동부제철 어디에 팔린다 더로스 2017.08.16 78
193 H형강 업계가 크게 우려했던 7월 판매를 선방했다. file 더로스 2017.08.07 70
192 철근 시장이 간만의 휴가를 맞았다. 긴장을 내려놓기 힘들던 시장은 장마와 폭염, 절정의 휴가시즌 등이 만들어준 여유로 숨을 고르고 있다. 더로스 2017.08.07 41
191 H형강 - 탄력 받은 시세, ‘70만원 대 진입’ 더로스 2017.06.26 151
190 일반형강 업계가 큰 폭의 가격인상으로 시세하락에 제동을 건다. 더로스 2017.06.26 98
189 일반형강 업계가 사활을 건 가격인상에 나선다. 더로스 2017.06.05 7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