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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건축물

이스탄불의 성 소피아 성당(Aya Sophia))

2010.03.07 09:33

더로스 조회 수: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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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의 성 소피아 성당(Aya Sophia))


소피아 사원(아야 소피아)은 톱카프 궁전 앞에 있는 적갈색의 건물로 동로마 제국 시대 그리스 정교의 본산지인 성당이었다. 그 후 오스만 터키 제국이 점령하여 이슬람교 사원으로 사용되었는데, 지금은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교 이들 두 종교가 공존하는 박물관으로 남아 있다.
사원의 내부에는 비잔틴 문화를 상징하는 다수의 모자이크 벽화가 남아 있는데 그리스도를 품에 안은 성모 마리아의 모자이크 벽화나 휴스티아누스 대제가 화려하게 묘사된 그리스도 좌상은 특히 유명하다. 비잔틴 시대의 모자이크 벽화는 콘스탄티노플이 1453년 오스만터키에 의해 함락되면서 모두 옻칠로 가려지게 되었다. 여기에 첨탑과 미흐라브(Mihrab, 메카의 방향으로 움풀 패인 곳)가 더해져 이슬람교 사원으로 변모한 것이다. 1931년 미국 고고학 조사단에 의해 숨겨진 벽 안의 모자이크화가 발견된 후 성 소피아 사원은 비잔틴 시대의 최대 유적으로 또 다시 각광으로 받고 있다.

이스탄불 구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아야소피아는 1천 5백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모스크다.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건립했으며 404년 화재로 훼손됐다. 532년 유스티아누스 황제가 복원해 762년까지 교황청으로 사용했다.
[출처] 인류문명이 만든 세기의 건축 구조물|작성자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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