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더로스

철강신문

б
제목 H형강 판매가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엮인글 http://theloss.co.kr/ch001/76907/e90/trackback
글쓴이 더로스 날짜 2018.06.08 08:51 조회 수 43

H형강 판매가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국내 H형강 제강사(현대,동국)의 5월 판매는 33만9,000톤으로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각각 9.7%, 11.5% 늘어났다. 지난 2008년 7월 35만1,000톤 이후 10여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H형강 판매는 보기 드문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급 5월 실적 외에도, 3개월(3월~5월) 연속 30만톤 선 상회, 4개월 연속 목표초과 달성 등 이례적인 호조가 시장을 긴장시키고 있다.

5월 판매는 내수와 수출 모두 호실적을 달성했다. 22만4,000톤을 기록한 내수판매는 전월과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3%대의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역대급 내수판매 상황에서 수출(11만5,000톤) 역시 2년 여 만에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www.theloss.co.kr

더로스는 H형강 건물의 구조물 설계, 디자인, 시공합니다.

가공, 제작 전국 프로그램에 의해 제작되어 납품하고 있습니다.

더로스는 물량대비 투명하게 가격이 결정하고 있습니다.

111.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우라리조트 구조물에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에이치(H)빔 대신 ‘무게를 줄인 지지대’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더로스 2015.01.18 827
245 H형강 메이커도 예고했던 가격인상 방침을 서둘러 확정했다. 더로스 2018.08.14 2
244 H형강, 5개월 연속 30만톤 상회 ‘진기록’ 더로스 2018.08.09 10
243 동국제강은 2016년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114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확보하며 5년 만에 흑자전환을 실현했다고 2일 밝혔다. 더로스 2017.02.03 11
242 H형강 시장이 조용한 월말과 월초를 이어갔다. 시세변화를 평가할 만한 시황변화가 없는 가운데 폭염과 집중휴가 시즌의 숨 고르기 장을 연출했다. 더로스 2018.08.06 12
241 바레인산 H형강 공급이 미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8월 집중입항에 대한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더로스 2018.08.06 13
240 원료탄 가격 폭등에 따른 파도가 국내 시장에 미치는 시점은 11월 이후가 될 전망이다 더로스 2016.10.19 18
239 시세 재건 대안을 찾고 있는 H형강 업계가 험난한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더로스 2017.05.25 18
238 건설업계, “올해 H형강 수요 감소 미미” 더로스 2017.01.31 19
237 현대제철 "봉형강의 재발견..40% 육박" 더로스 2017.01.31 21
236 올해 봉형강 업계가 판매목표 눈금을 지난해 실적에 맞췄다. 더로스 2017.02.15 23
235 동국제강, 비수기 H형강 인상 '승부수' 더로스 2018.07.04 24
234 전망] 열연 유통價 언제까지 오를까? "7월 분수령" 더로스 2016.04.30 24
233 철근 시장의 상승기류가 확연해졌다. 적극적인 가격인상 분위기가 형성된 수입산 철근에 이어, 국내산 철근 가격도 상승 시동을 걸고 있다. 더로스 2016.08.22 24
232 H형강, 불안했던 연초 판매 ‘선방’ 더로스 2017.02.08 24
231 - 건설사 58만5천원·유통 57만5천원..기존 방침 재확인 더로스 2016.04.28 25
230 [7월 전망 - H형강] 숙원 이룬 6월, 7월도 연장전 더로스 2018.06.27 26
229 공급불안 고조된 철근 시장 급속 냉각/ 수급불균형 심화..국내산·수입산 모두 역부족 더로스 2016.04.30 28
228 H형강 시장의 가격방침 관철이 유력하다. 지난 5월 하순에 이어 두 차례 연속 가격인상 방침을 온전히 관철하는 보기 드문 시세를 지켜보게 됐다. 더로스 2018.06.15 29
227 H형강 판매가 4개월 연속 목표치를 초과달성하는 고공비행을 기록했다. file 더로스 2016.05.09 29
226 H형강 시장이 견고한 시세기반과 강한 신뢰를 확인했다. 더로스 2018.07.24 3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