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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수입업계가 1월 가격인상을 앞당겨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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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9회   작성일Date 17-01-0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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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수입업계가 1월 가격인상을 앞당겨 실행하고 있다.
    1월의 시작과 함께 H형강 수입업체들이 속속 가격인상에 나서고 있다. 일부 업체는 2일부터 톤당 2만원의 가격인상을 단행했으며, 여타 업체들도 이번 주 중에 비슷한 가격인상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반영할 경우, 중국산 H형강 판매가격은 톤당 71만원(소형,현금)으로 올라선다. 동일한 가격인상을 단행한 포스코 베트남산 H형강 가격도 톤당 73만원으로 가격대를 올렸다.
     


    이번 가격인상은 당초 1월 초 시장상황을 지켜보겠다던 태도를 바꾼 것이다. 중국산 H형강의 경우, 1월부터 적용되는 쿼터 하한가격(511달러)이 전 분기 대비 53달러나 인상된다. 공통적인 원가요소인 환율 역시 1,200원 선을 웃돌면서 예측원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국내산 H형강 가격의 상승 신뢰도 설득력으로 작용했다. 국내산 H형강은 1월부터 톤당 4만원의 가격인상이 단행된다. 여기에 철스크랩 가격이 급등세로 돌아서면서 월초 가격인상의 관철과 추가적인 가격인상 신뢰가 높아졌다.

    여유롭지 못한 재고상황도 한 몫을 하고 있다. 12월 H형강 수입은 9만톤 규모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지난 10월과 11월 수입량이 워낙 적었던 데다, 1월 수입량 역시 다시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한 수입업계 관계자는 “수입원가 상승 부담이 큰 상황에서 국내산 시장의 가격인상 신뢰도 높아 수입산 가격인상을 앞당기는 분위기”라며, “아직 가격인상에 나서지 않은 수입업체들도 대부분 이번 주 중에 추가 인상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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