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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만원 할인축소 앞두고 재고확보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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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89회   작성일Date 16-03-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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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만원 할인축소 앞두고 재고확보 기승
     
     
     
    H형강과 일반형강 등 형강류 시장이 월말 거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며칠 사이로 기준단가가 3만원이 인상되는 것을 의식한 수요처들이 재고확보를 위한 가수요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형강류 메이커들은 3월 말과 4월 초를 기점으로 톤당 3만원의 할인축소 방침을 발표한 상태다. 연초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연출하는 철스크랩 가격을 반영한 원가 연동 차원이다.

    H형강 시장은 지난 주 부터 늘어나기 시작한 가수요가 이번 주 시작과 함께 불이 붙었다. 이보다 앞서 가수요가 일어난 일반형강은 이미 지난 주 부터 배차가 어려울 정도의 출하가 지속되고 있다.

    가수요가 뜨거워지면서 형강류 유통시세도 예정된 할인축소를 선반영하고 있다. H형강 시장은 전주 대비 1~2만원이 오른 톤당 61만원(소형)까지 제시되고 있다. 2월 말부터 큰 폭으로 오른 일반형강(앵글,채널) 유통 시세도 톤당 60만원 선을 넘어서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H형강 메이커들은 가수요에 대한 출하량을 제한하는 등 배정판매에 돌입했다. 일반형강 메이커 역시 일부 거래처로의 집중을 막기 위한 배정판매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형강류 메이커들은 3월과 4월에 걸쳐 각각 톤당 3만원의 할인축소(마감단가 인상)에 나섰다. 하지만 판매가격을 크게 앞서는 철스크랩 시세상승을 쫒아가기 버겁다는 입장을 호소하고 있다.

    한 메이커 관계자는 “3월에만 5만원에 가까운 철스크랩 시세상승이 연출된 상황”이라며 “뒤늦게 제품가격 인상으로 쫒아가고 있지만, 1~2개월을 앞서가는 철스크랩 상승세를 반영하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철스크랩 시세상승을 후행하는 제품가격 인상을 감지한 수요처들이 강한 신뢰로 가수요에 나서고 있다”며 “성수기와 맞물린 가수요를 감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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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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