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고객센터
  • 철강신문
  • 고객센터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철강신문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 건설사 58만5천원·유통 57만5천원..기존 방침 재확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1회   작성일Date 16-04-28 07:47

    본문

     
     
     
     
    철근 업계가 4월 판매분에 대해 당초 예고한 톤당 58만5,000원의 기준가격을 적용한다. 제강사들은 해당 방침을 재확인하고 26일 시장에 통보 했다.

    지난 3월 말 철근 제강사들은 2분기 기준가격을 톤당 58만5,000원으로 발표했다. 성수기 거래혼선을 막기 위한 잠정 기준가격을 정하고, 건자회와의 협상 결과에 따라 수정 반영하겠다는 방침이었다. 이를 기준으로, 4월 유통향 판매 마감기준을 톤당 57만5,000원으로 못 박았다.

    제강업계는 가격협상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시장현실을 반영해 마감을 진행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코앞으로 다가온 건설사와 유통 마감시점도 미룰 수 없는 부담으로 더해졌다.

    철근 제강사들은 천정부지로 치솟는 철스크랩 가격에 쫒기고 있다. 해당 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국내 철스크랩 가격은 톤당 7만원~8만원이나 오른 데다 4월 한 달에만 톤당 3만원의 인상폭이 더해졌다. 수입산 철스크랩까지 급등세로 돌아서면서 국내 철스크랩 시장에 기름을 붓고 있다. 여기에 성수기 철근 수요 대응을 위한 철스크랩 확보에 비상이 걸리면서 물량과 가격 모두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