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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베트남 H형강이 수입시장의 대체공급처로 존재감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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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6회   작성일Date 16-05-09 08:3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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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베트남 H형강 “역대 최대 공급”
    - 4월 1만2천톤 수입..일본산의 두 배 “존재감 급상승”
    - 중국산 H형강 공급위축 상황..대체공급처 역할 ‘톡톡’
     
     
     
     
     
    포스코 베트남 H형강이 수입시장의 대체공급처로 존재감을 확대했다.
    최근 통관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베트남(POSCO SS VINA)산 H형강 수입은 1만1,800톤으로 집계됐다. 포스코 베트남 H형강 수입이 시작된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수량이 공급된 것이다.

    포스코 베트남 H형강 공급이 일본산 수입량을 두 배 이상 웃돈 것도 주목할 변화다. 4월 일본산 H형강 수입은 5,784톤으로 전월 대비 소폭 늘었음에도, 포스코 베트남 H형강 수입량의 절반 이하에 그쳤다. 그 만큼 포스코 베트남 H형강의 존재감이 커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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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수입시장의 지형이 바뀐 것은 중국산 공급 위축 탓이 크다. 4월 중국산 H형강 수입은 4만8,015톤으로 지난해 12월(6만3,902톤)의 고점 이후 4개월 연속 감소했다. 특히, 3월 이후 중국 시장의 시세폭등 쇼크 이후 신규 계약이 크게 위축되면서 대체공급처의 요구가 강해졌다.

    실제로, 최근 중국산 H형강 수입시장은 크게 오른 오퍼가격은 물론 오퍼물량 감소가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 내수용 물량 수입이 끊긴 데다, 수출쿼터를 채우는 것도 의미가 없어졌다.

    자연히 비(非)중국산 H형강 수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높은 가격 때문에 답을 내기 어려운 일본산 대신, 포스코 베트남이나 대만산으로까지 수입시장의 눈이 돌려지고 있다.

    포스코 베트남 H형강은 KS규격이라는 점에서 수입시장의 규격변화(JIS→KS) 요구를 충족하는 장점도 있다. 규격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급이 가능해졌다는 점도 포스코 베트남 H형강 수입에 힘이 실리는 배경이다.

    한편, 4월 국내 H형강 수입은 6만7,436톤으로 비중국산 수입에 힘입어 3개월 만에 증가전환 됐다. 해당 기간 H형강 수입 통관단가는 중국산 톤당 350달러, 일본산 톤당 513달러, 베트남산 톤당 415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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