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고객센터
  • 철강신문
  • 고객센터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철강신문

    철강신문 게시판입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40톤 전기로 폐쇄 시점? "아직 미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0회   작성일Date 15-07-07 14:36

    본문

    현대제철, 인천공장 40톤 전기로 폐쇄 시점? "아직 미정"
    - SPP율촌에너지 인수로 인천공장 40톤 전기로 폐쇄 불가피
    - 40톤 전기로 폐쇄 시점 지연..PO라인 신설 세부일정 나와야
     

    더로스 에서 철강재 상담:031-503-1513

     
     
     
     
     
    현대제철 인천공장 40톤 전기로 폐쇄 시점이 지연되고 있다. 당초 현대제철은 4월 말 40톤 전기로 가동을 우선적으로 중단하는 것을 검토해왔으나 인천공장 신규투자에 대한 세부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으면서 이와 맞물려있는 40톤 전기로 가동여부 결정도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40톤 및 50톤 전기로는 주로 잉곳(Ingot) 생산을 담당해왔던 설비로 최근 주강라인 가동 중단과 SPP율촌에너지 인수에 따른 후속조치로 가동 중단 여부를 적극 검토해왔다. 현대제철 내부에서는 40톤 전기로를 우선적으로 가동 중단하고 50톤 전기로는 SPP율촌에너지 공장 가동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시점에 맞춰 시기를 가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SPP율촌에너지를 인수함으로써 기존 인천공장 전기로와 생산부문에서 겹치는 부분이 크다. 이에 따라 노후화된 40톤 및 50톤 전기로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왔다”며, “그러나 인천공장에 대한 신규투자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가동을 중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5월 초 인천공장 신규투자 방향을 PO(Pickling and Oiling) 생산라인 신설로 최종 확정했다. 자동차용 강재 수급 확대를 위한 선제적 설비투자 목적이다.

    그러나 내부적으로 신규 PO설비 생산 규모 및 공사 일정 등은 명확히 결정되지 않고 있다. 특히 소재를 당진제철소에서 조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비용 등의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여전히 산적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련업계 관계자는 “당초 올해 안에 PO라인에 대한 착공이 들어갈 계획을 세웠으나 현재로서는 뒤로 밀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인천공장 40톤 전기로 폐쇄는 PO라인 신설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 나온 뒤에야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