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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철근동향] 점점 뚜렷해지는 거래회복..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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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2회   작성일Date 15-02-25 11:41

    본문

    철근 시장은 계절적인 수요흐름 변화가 뚜렷해졌다.
    비수기의 정점인 1월을 넘기면서 철근 시장의 거래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물론, 아직 겨울 비수기의 냉기가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보긴 힘들지만, 회복세로 돌아선 거래량의 온기에 고무적인 분위기다.

    2월 들어 철근 시장의 거래량이 늘어나는 변화에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다만, 지역과 업체별로 거래량 회복의 편차가 뚜렷한 상황이며 시세 역시 불안정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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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철근 시장은 늘어난 거래량과 달리 기존 시세하락의 낙폭이 확대됐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영업일수에 대한 불안감과 설 연휴 이전에 거래량을 최대한 늘려야한다는 조급한 거래심리, 명절을 앞두고 자금확보 부담 등이 시세하락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시장흐름의 발목을 잡아왔던 저조한 거래량이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시황호전의 분위기가 명절 연휴 이후 어떤 방향성을 보일지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2월 들어 철근 메이커들의 감산의지는 더욱 강해지고 있다. 재고조절을 위해 적극적인 판매에 나서는 것은 물론, 기존 생산계획을 줄이는 비가동 계획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긴 설 연휴를 보내고 난 2월 하순과 감산효과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2월 말 재고 감소폭에 기대를 걸고 있다.

    철근 수입업계 설 명절을 전후로 한 시황변화에 관심이 높아졌다. 국내산 철근과 마찬가지로 거래량 증가 체감이 늘고 있으며 재고소진과 자금회전의 부담이 맞물린 시세하락 기조에 대한 고민도 마찬가지다. 수입시장은 12일까지 수입된 철근이 2만8,048톤으로 집계되면서 1월 못지않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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