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형강, 완만한 회복세 기대
페이지 정보

본문
내년 봉형강 시장이 건설경기 개선에 힘입어 내수와 생산에서 2~3% 수준의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최근 포스리가 발표한 ‘국내철강수급전망’에 따르면, 내년 봉형강 내수는 소폭 늘어난 건설투자 효과로 전년 대비 1.8% 늘어난 2,236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품목별로 선재 수요는 둔화된 반면 철근과 형강 등 주요 품목의 수요가 3~4%의 안정적인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수출에서는 중국의 수요부진 속에서도 신흥국 호조를 기반으로 4.8% 늘어난 354만톤 규모가 전망됐다. 내수와 수출의 안정적인 수요증가에 힘입어 봉형강 생산 역시 2.8%의 실적증가가 예상된다.
다만, 봉형강재 수입은 소폭의 내수증가 여건과 중국산 저가재 수입 압력이 상존하면서 연 500만톤 규모가 유지될 전망이다.
최근 포스리가 발표한 ‘국내철강수급전망’에 따르면, 내년 봉형강 내수는 소폭 늘어난 건설투자 효과로 전년 대비 1.8% 늘어난 2,236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품목별로 선재 수요는 둔화된 반면 철근과 형강 등 주요 품목의 수요가 3~4%의 안정적인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 |
수출에서는 중국의 수요부진 속에서도 신흥국 호조를 기반으로 4.8% 늘어난 354만톤 규모가 전망됐다. 내수와 수출의 안정적인 수요증가에 힘입어 봉형강 생산 역시 2.8%의 실적증가가 예상된다.
다만, 봉형강재 수입은 소폭의 내수증가 여건과 중국산 저가재 수입 압력이 상존하면서 연 500만톤 규모가 유지될 전망이다.
- 이전글H형강, 하반기 최대 판매..성수기 효과 ‘톡톡’ 14.11.07
- 다음글10월 보다 나은 11월 기대 ´긍정적´ 14.11.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