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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보다 나은 11월 기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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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6회   작성일Date 14-11-03 14:00

    본문

    ◆ 제조사 동향
    H형강 시장은 월말까지 견조한 성수기 흐름을 보이며 11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활발했던 성수기 수요탄력에 힘입어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H형강 메이커들은 무난한 판매목표 달성은 물론 초과 달성까지 기대된다. 이로써, 10월 H형강 판매실적은 연중 최대치를 경신하게 됐다.

    메이커들은 11월 시장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의지를 다지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수요시장 전반에 걸쳐 활발한 수요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로서는 10월 이상의 수요가 11월에 실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판매목표는 큰 폭의 상향조정이 어려울 전망이다. 이미 메이커들이 최대 생산체제에 돌입한 상태인 데다, 보유재고 역시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11월에도 10월과 비슷한 수준의 판매 목표가 설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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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커들은 11월 시장에 대해 안정적인 흐름을 견인해 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를 위해 11월 출고가격을 10월과 동일 가격으로 유지하되 미진했던 가격인상 반영을 현실화 시키는데 집중할 전망이다.

    수입대응에 대해서는 수위조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10월 H형강 수입이 대폭 늘어난 상황에서 느슨해진 수입대응 강도를 다시 높일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구체적인 수입대응 내용은 월초에 확정할 예정이다.

    ◆유통시장 동향
    이번 주 H형강 유통시장은 월말을 앞두고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물론, 10월 동안의 긍정적인 거래흐름은 지속됐다. 다만, 대부분의 유통점이 충분한 거래실적을 확보한 가운데 무리한 거래를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유통시장은 11월에도 만만치 않은 성수기 수요가 실현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남은 월말과 다음 달 초 시황을 관망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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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점들의 관심은 일찌감치 10월분 마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활발한 수요는 온기를 공감하기에 충분했지만, 거래량이 늘어난 만큼 저가판매로 인한 수익악화나 거래손실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견조한 시장흐름 속에 H형강 유통시세는 1차 유통 기준 톤당 79만원~80만원(소형,정기결제) 수준에서 제자리를 지켰다. 다만, 다만, 유통점 마다 입장차에 따라 월말 거래시세는 가격대가 확대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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