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세 번째 주 국내산 철근과 H형강 유통가격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페이지 정보

본문
8월 세 번째 주 국내산 철근과 H형강 유통가격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철근 유통가격의 경우 톤당 66만원 안팎을 나타냈으며, H형강 유통가격 또한 톤당 80만~81만원 안팎을 기록했다.
8월 21일 기준, 국내산 철근 유통 가격은 톤당 66만원(SD400, 10㎜) 안팎의 수준을 나타내며 직전 주간 대비 톤당 5,000원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1일 기준 국내산 철근 유통가격은 톤당 66만원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며 “지난 3주 사이에 톤당 3만원가량 가격 하락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산 철근 등 수입산 철근 판매가격 또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중순 중국산 철근 판매가격은 톤당 62만5,000원 안팎을 나타내며 직전 주간 대비 톤당 5,000원가량 하락했다.
8월 세 번째 주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직전 주간 유통가격 대비 소폭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8월 중하순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80만~81만원(소형 기준) 안팎으로 형성돼 직전 주간 대비 톤당 5,000원~1만원가량 하락한 시세를 기록했다. 특히 H형강 유통가격의 경우 지난 7월 초부터 톤당 7만원 가량 가까이 하락하며, 시세 하락 폭이 매우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H형강 유통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자, 국내 H형강 제조업계는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8월 말~9월 초순 이후 현대제철 등 국내 H형강 제조업계는 새로운 H형강 최저 마감 가격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철근 유통가격의 경우 톤당 66만원 안팎을 나타냈으며, H형강 유통가격 또한 톤당 80만~81만원 안팎을 기록했다.
8월 21일 기준, 국내산 철근 유통 가격은 톤당 66만원(SD400, 10㎜) 안팎의 수준을 나타내며 직전 주간 대비 톤당 5,000원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1일 기준 국내산 철근 유통가격은 톤당 66만원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며 “지난 3주 사이에 톤당 3만원가량 가격 하락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산 철근 등 수입산 철근 판매가격 또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중순 중국산 철근 판매가격은 톤당 62만5,000원 안팎을 나타내며 직전 주간 대비 톤당 5,000원가량 하락했다.
8월 세 번째 주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직전 주간 유통가격 대비 소폭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8월 중하순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은 톤당 80만~81만원(소형 기준) 안팎으로 형성돼 직전 주간 대비 톤당 5,000원~1만원가량 하락한 시세를 기록했다. 특히 H형강 유통가격의 경우 지난 7월 초부터 톤당 7만원 가량 가까이 하락하며, 시세 하락 폭이 매우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H형강 유통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자, 국내 H형강 제조업계는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8월 말~9월 초순 이후 현대제철 등 국내 H형강 제조업계는 새로운 H형강 최저 마감 가격을 발표할 예정이다
- 이전글철근·H형강 유통價, 9월 1주차 ‘잠잠’ 19.09.17
- 다음글v7월 마지막 주 국내산 철근과 H형강 유통가격은 매월 반복하던 월말 가격 약세를 다시금 나타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철근과 H형강 유통가격은 직전 주간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19.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