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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시장의 가격방침 관철이 유력하다. 지난 5월 하순에 이어 두 차례 연속 가격인상 방침을 온전히 관철하는 보기 드문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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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2회   작성일Date 18-06-1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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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시장의 가격방침 관철이 유력하다. 지난 5월 하순에 이어 두 차례 연속 가격인상 방침을 온전히 관철하는 보기 드문 시세를 지켜보게 됐다.

    동국제강이 H형강 가격인상 적용에 들어간 12일. 유통시장 거래가격은 메이커 방침 그대로인 톤당 80만원(소형)에 거래를 시작했다. 인상 초기라 거래가 활발하진 않았지만, 간보기식 호가는 아니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선거 휴일 직후에는 경쟁사의 가격인상이 기다리고 있다. 현대제철은 오는 14일 출하 분부터 톤당 81만원(소형)의 마감가격 적용 방침을 발표한 상태다. 현재까지 분위기라면, 현대제철의 가격방침도 관철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시장의 평가다.

    가격인상 2연승의 배경은 수요다. 지난 5월에 이어 6월 들어서도 절정의 성수기 실수요가 시세회복을 강하게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가격상승 신뢰로 거래심리가 살아난 유통수요 또한 시세회복에 힘을 실었다.

    메이커의 관철 의지 또한 각별하다. 번번이 시장 내 재유통 전략에 끌려가던 것과 달리, ‘못 팔더라도 제값을 받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가격인상을 의식한 가수요를 선제적으로 차단한 것 또한 가격방침 관철에 큰 효과를 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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