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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이 기로에 섰다. 올해 H형강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요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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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30회   작성일Date 18-08-2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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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이 기로에 섰다. 올해 H형강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요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올해 H형강 유통가격은 연초 74~76만원, 5월 72~74만원 수준을 기록했다. 철 스크랩 가격 폭등으로 제강사의 원가가 크게 오르면서 H형강 가격도 빠르게 상승해 지난 주에는 84만원까지 올랐다.

    현대제철은 23일, 동국제강은 27일 톤당 3만원씩 인상한다. 타이트한 시중 공급상황을 고려 할 때 인상분이 시장가격에 흡수될 전망이다. 시장 가격은 톤당 87만원까지 오르게 된다. 연초 대비 12만원 가량 오르는 것이고, 연중 최저가격이었던 지난 5월에 비해선 15만원 가량 상승한 것이다.

    H형강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시중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생겨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연기가 가능한 철골공사의 경우 공사를 늦추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가격 인상과 함께 더 심해질 것 같다”고 전했다.

    제강사들도 수요 감소 가능성에 대비 중이다. 제강사들은 H형강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10~15% 가량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긴급공사를 제외하곤 공사 연기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제강사들은 수요 감소가 H형강 가격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가격 상승이 철 스크랩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보전 성격이 크기 때문이다. 즉 수요감소에 대응해 가격을 인하할 경우 적자 전환에 대한 우려가 내부적으로 큰 것.

    제강사들은 수요가 줄어들 경우 감산을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즉 수익성 중심의 판매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인 것. 제강사들의 이러한 전략을 수립한 것은 수급 연건과 관계가 크다.

    수입 H형강의 가격 경쟁력이 약해 감산을 하더라도 수입품이 시장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감산을 하더라도 제강사 내부의 가장 큰 장벽인 연간 판매 목표도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수입품 대체를 통해 판매 진도를 한참 앞서가고 있다. 수요 감소에 따라 생산을 줄이더라도 무난히 연간 판매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제강사들은 판매보다는 수익에 방점을 찍고 가격 상승 후 시장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소비가 줄어들 경우 감산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선다는 기본 전략을 다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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