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형강 시장이 전세계 생산업체들의 전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H형강 공급국가가 다양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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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형강 시장이 전세계 생산업체들의 전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수입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동을 시작한 말레이시아 얼라이언스 스틸도 한국 수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수입업체들이 최근 가동에 들어간 이 회사의 H형강 수입 가능성을 타진하기 시작한 것.
베트남이 2015년부터 한국행 수출을 강화하면서 올해 1위로 올라섰다. 바레인도 지난해부터 한국행 수출을 시작해 올해 2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수출 경쟁력 하락으로 베트남과 바레인 등 신흥 생산국과 생산업체에 문호를 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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