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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올해 내수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전반적인 공급과잉 속에서 수출여건마저 악화되자 내수 점유율 확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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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2회   작성일Date 18-02-23 12:54

    본문

    포스코가 올해 내수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전반적인 공급과잉 속에서 수출여건마저 악화되자 내수 점유율 확대를 통해 물량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는 올해 열연, 후판 등 판재류 중점사업 전략 가운데 하나로 내수시장 확대를 설정하고 다양한 전략들을 수립 중이다. 최근 미국 등 주력 수출지역 규제가 강화되면서 공장가동률 유지를 위해 내수시장 확보가 더욱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주력 수출국인 미국의 경우 지난 2016년 9월 포스코 열연에 대해 57.04%의 높은 수입관세를 확정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6일 미국 상무부가 ‘무역확장법 232’에 대한 철강 수입 안보 영향 조사 결과와 조치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위기감은 고조되고 있는 상태다.

    해당 권고안은 ▲모든 수입국을 대상으로 최소 24% 관세 부과 ▲한국을 포함한 12개 국가 철강재 53% 관세 부과 ▲국가별 대미 수출액 63% 제한 등 크게 3가지 안건이 포함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상무부의 권고안에 대해 오는 4월 11일까지 시행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권고안이 실행된다면 미국향 수출길은 사실상 막히게 된다.

    따라서 포스코는 수출 축소에 대비해 내수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영업전략이 시급해졌다. 이 가운데 열연과 후판 수입대응재인 GS강종은 포스코의 내수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선봉장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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