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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 재건 대안을 찾고 있는 H형강 업계가 험난한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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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8회   작성일Date 17-05-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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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 재건 대안을 찾고 있는 H형강 업계가 험난한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H형강 메이커들은 유통 대리점들의 긴급 간담회를 잇따라 소집할 계획이다. 시세급락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 무분별한 저가판매의 문제의식과 경각심을 높이는 차원이다. 아울러, 큰 마찰이 우려되는 5월 거래분 마감에 대해서도 타협점을 찾겠다는 눈치다.

    일단, H형강 메이커는 고(高)마감 방침에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심각하게 무너진 거래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할인폭을 최소화하는 고마감 방침 적용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6월 가격인상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검토에 나서고 있다.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폭락 사태를 수습하고, 정상적인 가격형성을 위한 판매가격 인상 또한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각 메이커는 실질적인 시세회복을 견인할 가격인상 방침을 최대한 빨리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유통시장의 관심도 비상하다. 과도한 시세하락에 대한 문제의식은 절감하지만,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판매방침은 또 다른 부작용만 키울 뿐이라는 지적이다. 메이커의 일방적인 견인책은 실효성을 공감하기도, 수용할 수도 없다는 분명한 선을 긋고 있다.

    한편, H형강 메이커는 당초 5월 판매가격에 대해 4월 마감가격의 동결 방침을 발표했다. 4월 마감에서는 톤당 75만원(소형기준)의 기준가격과 2만원 범위의 물량할인(QD)을 기본방침으로 적용했다. 5월 하순 현재 1차 유통가격은 메이커가 밝힌 마감가격과 10만원 내외로 크게 벌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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