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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업계가 크게 우려했던 7월 판매를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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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6회   작성일Date 17-08-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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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형강 업계가 크게 우려했던 7월 판매를 선방했다.
    본지 조사에 따르면, H형강 메이커 2개사(현대,동국)의 7월 판매는 29만6,000톤(내수 19만톤, 수출 10만6,000톤)으로 전월 대비 5.1% 감소했다. 동일한 시점인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8.0%가 늘어난 실적으로, 선방보다 선전에 가까웠다.

    H형강 업계는 7월 시장의 관망세가 길어지면서 목표미달 걱정이 컸다. 하지만, 8월 가격인상을 의식한 선취매와 시장의 재고소진 시점이 맞물리면서 월말 앞두고 거래량이 몰렸다.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실수요의 초도물량과 수입산 대체 수요 또한 실적 만회에 힘을 실었다.

    걱정했던 판매목표 미달과 달리, 보유재고는 뚝 떨어졌다. 연이은 대보수(생산차질)와 관련 품목의 생산 일정이 몰린 탓으로, 7월 말 기준 메이커 2개사의 보유재고는 6월만의 최저치인 17만톤까지 떨어졌다.

    8월은 절정의 비수기 부담과 실수요 회복 기대가 맞서고 있다. 메이커 2개사는 8월 판매에 대해 29만4,000톤(내수 19만9,000톤, 수출 9만5,000톤)의 목표를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동월(27만톤) 실적에 비해 2만4,000톤이나 많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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