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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주택'효과?, 단독주택용지 잘팔리네허성준 기자 huh@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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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0,152회   작성일Date 11-08-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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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주택"효과?, 단독주택용지 잘팔리네허성준 기자 huh@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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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100자평(1)        입력 : 2011.05.12 15:09 / 수정 : 2011.05.12 15:18

    ▲ 땅콩주택"이라고 불리는 듀플렉스(duplex home). 최근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단독주택용지 분양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광장건축 제공 “큰 맘 먹고 단독주택용지를 사려고 했는데, 경쟁률이 이렇게 높을 진 몰랐습니다. 서울 근교에 있는 일반 대지 매물은 권리금이 붙어 땅 사기가 만만치 않네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사는 홍모씨(59)는 2년 전부터 지인의 가족과 함께 살 전원주택을 지을 땅을 알아보고 있다. 현재 165㎡(50평)형대의 대형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2년 뒤면 은퇴를 할 계획이라 서울에서 거주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홍모씨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공급하는 단독주택용지를 사는 것을 잠시 보류했다. 추첨제인 단독주택용지에 사람이 너무 몰려 당첨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홍모씨는 “택지지구에 있는 단독주택용지는 주변에 도로나 편의시설 등도 함께 들어서기 때문에 원했던 것인데 경쟁률이 너무 높다”며 “부동산에서 일반 대지 매물이라도 좋은 물건이 나오면 말해달라고 부탁해놨다”고 말했다.

    ◆ 단독주택용지 분양 경쟁률 50대 1 넘기도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단독주택용지에 직접 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엔 ‘땅콩주택’이라고 불리는 듀플렉스 홈(duplex home·한 필지에 집 두 가구를 나란히 짓는 방식)이 일반인들 사이에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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