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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 등 국내 H형강 업계가 11월 초를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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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더로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56회   작성일Date 19-11-1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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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 등 국내 H형강 업계가 11월 초를 가격 인상/H형강 유통價, 11월 초 분수령 될 듯

          현대제철(대표 안동일)과 동국제강(부회장 장세욱), 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 등 국내 H형강 업계가 11월 초를 가격 인상 기점으로 삼았다. 이에 H형강 업계는 가격 인상이 진행되는 11월 초 유통가격 향방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국내 H형강 제조업계는 11월 초 이후 국내산 H형강의 최저 마감 가격을 톤당 83만원(소형 기준)으로 책정하며 이를 시장에 통보했다. 앞서 10월 21일 이후 톤당 77만원의 최저 마감 가격 방침의 후속 조치다.

    수입산 H형강 공급업계 역시 가격 인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입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베트남산 H형강의 판매가격은 직전 가격 대비 톤당 3만원 인상한 톤당 79만원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바레인산과 일본산 H형강의 경우 향후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 추이에 맞춰 가격 인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다만 11월 초 국내산과 수입산 H형강 가격 인상에 대해 H형강 유통업계는 기대감과 걱정을 동시에 내비쳤다. 특히 유통업계는 연이은 제품 가격 인상안이 시장에 발표되고 있으나, 실제 가격 상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10월 21일 이후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저가 물량이 시장에 등장하는 분위기다”며 “10월 마지막 주 국내산 H형강 유통가격이 톤당 70만원 초중반대를 다시금 나타내고 있어 걱정이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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